음식 좀 먹어 볼 줄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꼭 가봐야 할 8가지 온타리오 맛집 지역들

다양한 음식으로 장식된 접시

사진 제공: 태어나고 자란

음식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다같이 소리질러! 만약 본인이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고, 특별한 요리를 먹어보기 위해 여행을 하는 중이라면, 온타리오의 미식가들이 선택한 맛집으로 가보자. 혹시 아는가 이 맛집에 대해 자신이 글을 쓰게 될지(최소한 사진을 찍는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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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최고의 레스토랑들 

 

차이나타운에서 그릭타운, 리틀 인디아에서 리틀 이탈리, 비건데일에서 세인트 로렌스 마켓까지, 토론토는 다양한 이국의 맛을 가진 다문화 도시이다. 

알로(Alo) 

알로는 3년 연속 1위를 한 레스토랑이며, 세련된 맛과 메뉴 그리고 칵테일 바가 있는 시내 고급 프랑스 식당이다. 자신들이 직접 정성을 들여 만든 음식과 음료까지, 이곳은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가봐야 할 곳이다.

줄리에타

토론토에서 지난 2년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컬리지 스트릿,, 리틀 이탈리 동네에 위치한 줄리에타에는 축하 할 일이 많다. 캐나다 톱 쉐프 준 우승자인 롭 로씨의 깔끔하고 정통적인 이탈리안 메뉴는, 인 루트 매거진에 새로 생긴 최고의 레스토랑 리스트에 5위에 올랐다. 

부카 오스테리아 & 바

고급 식당의 부카 가족의 일원인 부카 오스테리아 & 바는 그들만의 시그니처 해안 이탈리아 요리를 만든다. 요크빌 동네의 포시즌스 안뜰에 위치한 이곳은 해산물 애호가들의 버킷리스트 장소이다. 

에두리스

도시의 패션 디스트릭 안에 위치한 이 작은 식당은, 요리의 차별화를 위해 계절적, 야생적, 가공된 재료를 사용해서 5개 혹은 7개의 코스 메뉴를 제공한다. 왜 에두리스에 대한 칭찬이 끊이지 않는지는, 그들의 음식을 한 입만 먹어 보면 알 수 있다. 한번 먹어보라, 그럼 잘 알게 될 것이다.

머물 수 있는 곳: 맛집 여행을 하기 위해선 완전히 독특하고, 우버 스타일의 다운타운 시내 구경이 필요하다. 한번 아넥스 호텔(The Annex Hotel)과 킴튼 세인트 죠지 그리고 앤도어 하우스(The Annex Hotel, Kimpton Saint George and Anndore House)를 방문해보자. 

늘 화제를 불러 일으키는 해밀턴 식당들

 

 가장 최근의 스틸타운의 문화 르네상스의 덕에 해밀턴은 요리의 메카가 되었다. 이 지역은 모든 미식가가 눈여겨 보고 있고 캐나다 네셔널 뉴스페이퍼 더 그로브 & 메일에도 소개 되었다.

콰트로포일

이 도시의 가장 훌륭한 식사 경험 중 하나인 콰트로포일은 해밀턴의 던다스 마을에 위치해있다. 요리 능력자 커플 프레이저 맥팔레인과 조지아 미트로풀로스가 복원된 유산 가옥에서 현대 프랑스풍의 음식으로 잊지 못할 저녁 데이트를 선

본 앤 레이즈

해밀턴 출신 요리사 비토리오 콜라시티는 제임스 스티릿 노스 레스토랑을 따라 이 식당의 이름을 지었다. 그의 이탈리아 배경을 따라 파스타와 빵은 사내에서 직접 만들고, 올리브유는 이탈리아 아부르조에 있는 한 가족 친구의 농장에서 직접 생산되며, 목재 화덕은 볼로냐에서 가져온다. 맛있게 먹어보자!  

더 프렌치

해밀턴 시내에 있는 더 프렌치는 우아하고 플레어와 음식의 맛 모두를 만족시키는 세계적인 음식점으로, 헤리티지 빌딩에 위치한 대리석 바, 오픈 스타일 주방, 파리 비스트로 스타일의 패티오, 흠잡을 데 없는 서비스가 게스트의 만족감을 더해준다. 

머물 수 있는 곳: 다운타운 중심부에는 소수의 고급 체인 호텔들이 있다. 또는 해밀턴의 첫번째 부티크 호텔인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C 호텔, 카르멘(Best Western Premier C Hotel by Carmen’s)에 머물러도 된다. 

나이아가라의 와인과 함께하는 식사 

 

캐나다에서 가장 훌륭한 와인 제조 지역 중에 하나인 이곳은, 와인 제조사, 소믈리에, 요리사들이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맺어 환상적인 맛을 만들어 내는 곳이다.

펄 모리셋

붉은 추기경의 조각이 요르단 마을 외곽 뒷골목에 있는 이 매력적인 와이너리와 식당으로 우리를 초대 해줄 것이다. 전통 시음실은 없지만, 찬사를 받는 와인이 레스토랑과 짝을 이루고 있어 서로를 돕는다. 메뉴가 없기 때문에 손님들은 끝 없이 변화하는 블라인드 테이스팅과 다양한 코스 요리를 먹을 수 있다. 예약은 필수이고, 와인은 온라인을 통해 구매해야 한다. (현장 픽업 가능) 

펠러 에스테이트의 와이너리 레스토랑

가을이 초대하는 포도밭에서의 식사를 떠나보자. 위쪽에서 반짝 거리는 샹들리에부터 광활한 포도밭의 풍경까지, 펠러 에스테이트의 배경은 마법과도 같다. 유명한 요리사 제이슨 파슨이 매 계절 선보이는 메뉴는 엄청난 별미이다. 더 특별한 것을 원한다면, 자매 호텔 트리우스 와이너리의 독특한 프라이빗 다이닝 옵션을 확인해보자. 12명 이상의 그룹일 경우 트리우스 레드 배럴 셀러에서 독특한 식사를 경험할 수 있다. 

트레드웰 레스토랑

싱싱한 재료를 농장에서 식탁으로 바로 가져오자 라는 철학으로 유명한 트레드웰 레스토랑은 2006년부터 신선하고, 지역적이고,  창의적인 계절에 따라 영감을 받는 요리들을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머물 수 있는 곳: 말이 필요 없는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의 오반인 124 온 퀸 호텔 & 스파(Oban Inn, 124 on Queen Hotel & Spa) 또는 찰스 호텔(The Charles Hotel)과 같이 잘 꾸며진 부티크 건물에 머물러보자.

남서부 온타리오의 팜 투 포크 

 

온타리오에서 최남단 지역인, 남서부는 가장 긴 수확기, 비옥한 토양, 그리고 농업 문화가 강한 지역이다. 이 지역의 유명한 농장과 식탁들을 찾아 나서보자. 

더 컴바인

심코(Simcoe)라는 마을에 있는 더 컴바인은, 차원이 다른 환대를 손님들에게 제공한다. 이 레스토랑은 셰프이자 주인의 100년 된 집이다. 메뉴는 에리퍼치 호수를 포함한 놀포크 카운티의 바운티에 영감을 받아 구성되었다

더 루트 셀러 올게닉 레스토랑

이곳의 메뉴는 런던 중심부의 올드 이스트 빌리지 커뮤니티에서 영감을 받았고, 더 루트 셀러 올게닉 레스토랑(The Root Cellar Organic Restaurant)은 지역, 유기농, 방목등의 로카보어 철학을 열정적으로 전하고 있다.  

식스서티나인

우드스톡의 옆길에 자리잡고 있는 이곳에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메뉴가 이 지역 특색의 맛을 누릴 수 있게 해준다. 이 좋은 식당의, 주방장이자 주인인 에릭 보이어(그리고 같이 동업하는 그의 어머니 파울린 뷰섹)가 자신의 가족 농장에서 식재료를 직접 가져다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트위스트 레몬 레스토랑

조금 더 활기차고, 다양한 식사 경험을 위해 카유가 마을로 향해보자. 이곳은 2009년부터 계절 요리, 요리 수업, 특별 행사 들이 열려서 많은 사람들을 모으고 있다.

머물 수 있는 곳: 엘름 허스트 인 & 스파(Elm Hurst Inn & Spa)는 잉거솔 마을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좀 더 세련된 도시적인 숙소를 원한다면, 메트로 호텔(Metro Hotel)에 머물수 있다. 

스트랫포드의 중앙 무대 등장

 

온타리오에서도 많이 특별한 이 도시(북미 최대의 셰익스피어 극장 행사인, 스트랫포드 축제 덕분에)는 주방에도 끝이 없는 창의력을 불어 넣는다.

더 레스토랑 엣 더 브루스

극장 이용 전, 혹은 후에 가장 적합한 이 고급 호텔은 완벽한 서비스의 정식 식사나, 라운지에서 편히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더 카먼

이곳은 ‘국경 없이 먹자'는 다양한 문화 융합 메뉴로 전 세계를 여행할 수 있고, 현지의 식재료를 사용한다.

비주 레스토랑

에이본 극장에서 조금만 걸으면, 나오는 비주는 농장에서 직접 재배하는 팜 투 테이블 블랙보드 프릭스 픽스 메뉴와 나눔이 가능한 음식 비행 플래터 및, 시식 메뉴로 유명하다.

더 레드 레빗

최근에 스트랫포드의 요식업계에 나타난 이 ‘일하는 사람이 주인'인 레스토랑은 여유롭고 현실적인 분위기로 편안한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군침 돋는 메뉴들을 선보인다.

머물 수 있는 곳: 더 브루스 호텔(The Bruce)은 최고의 식사를 제공하는 것 이외에도 멋진 부티크 호텔이다. 아니면 전혀 다른 분위기를 내는 머서 키친 비어 홀 호텔(Mercer Kitchen Beer Hall Hotel)에서 먹고 마시고 쉬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 힙 하고 매력이 가득한 곳

 

북부의 허드슨 계곡이라고 불리는 곳, 지역 주민들은 그냥 카운티라고 부른다. 그림 같이 아름답고 시골스러운 풍경이 가득한 이곳은 토론토에서 2시간 정도 운전하면 도착한다. 이 기이한 천국의 작은 조각 같은 곳에서는 요리 문화, 공예, 와인 양조장, 사이다 양조장, 증류소, 양조장이 가득하다. 이곳이 진짜 작은 천국의 조각 같은지 한번 확인해보자!  

라 콘데사

우리 모두는 라 코시나 멕시카나를 좋아한다! 최근 봄에 문을 연 라 콘데사의 정통 멕시칸 음식은 카운티에 색깔과 맛을 더해준다. 

플레임 + 스미스

오픈 키친과 장작불 요리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블룸 필드에 있는 이 작은 한 식당으로 인도한다. 내가 메뉴를 선택 할 필요 없이 식당의 직원이 ‘가족 스타일'로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골라준다. 

더 드레이크 데본시어 레스토랑

웰링턴 물가에 자리잡고 있는 세련된 드레이크 데본시어 호텔의 친숙한 파티오와 식당은 놀라운 샤퀴테리와 해산물 시퀴트리 뿐만 아니라 지역 최고의 레드와 화이트 와인을 제공한다. 

브룸필드 퍼블릭 하우스

이 개스트로펍은 브룸필드에서 가장 사랑 받는 곳으로 현지에서 나는 신맛 메뉴, 수제 커피, 현지 양조주 와인, 특제 칵테일로 유명하다.

머물 수 있는 곳: 드레이크 데본시어(The Drake Devonshire)는 비교할 수 없는 매력을 발휘한다. 또 다른 색다른 것, 편안한 농장 생활을 원한다면, 윌프리드 부티의 팜 하우스(The Wilfrid Boutique Farmhouse)에 머물면 된다. 

킹스턴: 고유의 맛과 매력이 가득한 곳

  

풍부한 라이브 음악 역사와, 이 유서가 깊은 대학 도시(캐나다의 원래 수도)는 멋진 요소들로 가득하고, 힙한 미식가들의 문화를 일구었다. 

르 시엔 누아르

시내의 역사적인 마켓 스퀘어에서 굉장히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는 이곳은, 클래식한 수프, 샤르쿠티와 치즈, 굴을 제공한다. 또한 3시간 동안 진행되는 칵테일 해피아워를 놓치지 말자.  

우드엔헤드 골메 피자

우드엔헤드는 고정적이고 창의적인 장작불 파이를 통해 피자도 고급 음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데이즈 온 프론트

호화로운 현대식 캐나다 음식을 원한다면, 서쪽 끝의 데이즈 온 프론트로 가보자. 항상 좋은 품질의 요리를, 현지 요리사들이 제공해주는 곳이다.

아토미카

이곳에서는 스페인과 중동의 향과 같은 지중해식 음식의 대담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메뉴를 만나보자.

머물 수 있는 곳: 킹스턴에는 워터 프론트 호텔부터 부티크 여관, 그리고 로즈마운틴 인 & 스파(Rosemount Inn & Spa) 등 아늑한 침대와 아침 식사등을 제공하는 곳들로 가득하다. 

오타와 맛을 상품화하다

 

상징적인 매력, 최고의 국립 박물관, 풍부한 도시 자연과  활기찬 외식 문화는 캐나다 수도, 오타와의 특징이다. 

소시얼

역사가 깊은 바이워드 시장의 중심부에 있는 이 레스토랑에는 칵테일 바가 있다.이 칵테일 바는 그들만의 특별한 칵테일 콤보 메뉴와 굴, 치즈 보드를 제공하며 많은 사람들이 사교적인 모임을 가질 수 있는 장소이다. 

웨일스본 레스토랑

뱅크 스트리트의 좁은 길에 있는 웨일스본 레스토랑에 들어가 최고의 굴을 맛보자. 그리고 도시를 더 구경해보고 싶다면, 다른 세곳의 웨일스본 체인점을 찾아가보자. 

벡터 다이닝 & 와인

자매 레스토랑인 플레이(Play), 겔리그(Gezellig)와 함께 벡터는 오타와에서 가장 훌륭하고 멋진 뉴캐나다 음식 및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아틀리에

고급 뉴캐나다 레스토랑인 아틀리에는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의 아름다운 12 코스 프랑스 퓨전 음식을 시식할 수 있는 곳이다. 

머물 수 있는 곳: 오타와에 머물 곳이 부족할 일은 없지만, 전망은 고급 안다즈 오타와 바이워드 마켓(Andaz Ottawa Byward Market)에 있는 옥상 카퍼 스피릿 & 사이트 칵테일 바에서 내려다 보는 것을 추천한다. 

어떤 가을 먹거리부터 찾아 가볼까? 어떤 곳을 선택하든, 본인에 대한 선택에 후회는 없을 것이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8일